장기화된 코로나 바이러스 등으로 인해
현재 일자리가 많이 줄어들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에 따라서 정부에서는 중국 조선족들의 일자리를
줄이는 방안을 고려중이라고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중국 조선족 동포들에게 
방문취업(H2) 비자를 발급해왔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사태 등으로 국내 고용 위기가 심화되는
현재의 상황에 대비하여, 
내국인과 일자리 경합 업종을 별도로 지정해 
조선족 취업자 숫자를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건설업과 음식업 등의 업종들에서
조선족 비자발급을 제한하여 내국인에게 일할 기회를
주겠다 라는 것이 정부의 입장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채용 시장은 계속해서 줄어가고 있으며,
경제 상황은 악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조선족 일자리를 줄이는 계획을 내세운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조선족 동포들은 우리나라의 건설업과 음식업 쪽으로
많이 취업해 있는 상태입니다.
이중에서도 건설업에는 약 10만명 정도가 취업해있는 것으로 파악되는데요.
불법취업자 등의 외국인들이 내국인 일자리를 빼앗고 있다며
정부에서는 대책 방안을 마련한 것입니다.


이로 인해 과연 내국인 일자리가 조금이라도 늘어나게 될 것인지..
조선족들을 위한 다른 방안이 나올지..
여러가지 방안들은 계속해서 지켜봐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가 많이 완화된 상태이기는 하나,
경제상황은 여전히 어려운데요.
하루빨리 정상적으로 돌아오기를 바래봅니다.





Posted by 콕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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